광종의 제국

등록일 2003.05.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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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려를 세우고 후삼국을 통일한 인물은 바로 태조 왕건이지만, 고려의 500년 기틀을 잡은 인물은 혜종, 정종을 거쳐 왕위에 오른 제4대 광종이다. 혜종 왕무ㆍ정종 왕요ㆍ광종 왕소의 시대는 후삼국의 여러 이질적인 요소들을 융합해나가면서 고려의 정체성을 형성한 중요한 시기이다.
태조 26년 태조 왕건은 67세의 나이로 사망하면서 왕무가 32세의 나이로 제2대 왕으로 즉위하였다. 그러나 혜종 2년에 왕요는 2년이란 세월밖에 왕위에 있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왕요가 23세의 나이로 제3대 왕으로 즉위하였다. 제3대 왕인 정종도 혜종과 마찬가지로 짧은 시간동안밖에 왕위에 있지 못했다. 정종은 정종4년에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뜨고 그 동생인 왕소가 25세의 나이로 즉위하니 그가 바로 제4대 왕 광종이었다.
요새 우리의 드라마에서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가 방영되면서 우리는 고려시대에 조금더 다가갈 수 있었지만,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역사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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