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책)반딧불이의 무덤(영화)반딧불의 묘

등록일 2003.05.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일본 애니메이션 '반딧불이의 묘'를 보셨나요?

저는 고등학교 때 일본어 시간에 보았었는데...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슬픈 내용이었습니다.

지금 대학생이 되고...'반딧불이의 무덤'이라는

책을 접한 제 느낌을 썼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화 28년 9월 21일 밤, 나는 죽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문장 하나에 매우 깊은 흡인력을 느낀다. 결코 선언적이라고 할 수 없는 이 문장. 죽은 이의 독백에 따라, 유령의 이끌림을 쫓아 사람들은 소화28년으로 접어든다.

아버지는 일본 제국 해군의 대위로 순양함에 승선해 전쟁에 나갔지만 어느 때부터인가 편지 한 장 없이 소식이 끊겼고, (일본은 전쟁이 막바지에 이를 때까지 미드웨이 해전의 참패 소식을 숨겼고, 심지어는 이 엄청난 패전 소식을 숨기기 위해 전투에서 생환한 이들을 포로처럼 취급해 별도의 수용공간에서 수용했다. 일본 국내인들조차 전쟁의 제대로된 진행상황을 알지 못했다. 그러므로 이 아버지는 이미 죽었을 가능성이 크다.) 어머니는 몸뻬 바지를 입고 두 자식을 위해 노력봉사에 동원된다.

오빠 세이타(중학생)와 그 여동생 세츠코. 나는 이 작품을 영화와 책 두 가지 각기 다른 매체를 통해 접했다. 책과 영화를 대하는 사람의 자세는 본의든 아니든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독자 혹은 관객'(이 말의 교묘한 차이를 느껴보시라. 읽는 자, 보는 손님의 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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