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기행

등록일 2003.05.0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기행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는 삶의 질 향상에 있어서 건강에 좋은 등산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얼마 전 지리산 등반에서 얻은 좋은 경험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지리산과 인연을 맺은 건 2002년 6월이었습니다. 그 때는 전 직장 동료 형님께서 산행 전문가였기 때문에 종주 코스와 필요한 물품, 그리고 장비를 모두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그때에 저는 식사 당번만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4월 5일, 식목일에는 현 직장 동료 형과 둘이서 지리산행을 결심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지리산을 한번이라도 가봐서 제가 모든 걸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천왕봉까지 둘러보는 것을 계획하였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김밥을 두끼분을 샀습니다. 6시에 만나서 동행하시는 형의 자가용을 타고 동광주 톨게이트를 지날때가 6시 15분이었습니다. 88고속도로를 접어들어 지리산 휴게소에서 잠시 쉬었다가 아침식사를 사 먹었습니다. 인월IC와 실상사를 거쳐 백무동에 도착했는데 매표소에서 봄철 산불예방 때문에 천왕봉까지의 입산코스를 통제하고 있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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