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강추]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등록일 2003.05.04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체적으로 잘 정리되어 A+받은 레포트입니다.. 특히 고찰부분이 잘 되어 경제학 수업시간에 발표까지 하였습니다..
많은 도움되길 바랍니다..

목차

1. 곤경에 처한 경제학자들
2. 애덤 스미스의 재림
3. 멜서스: 인구폭발과 멸망의 예언자
4. 데이비드 리카도와 자유무역론
5. 존 스튜어트 밀의 격정적 일생
6. 격분한 현자 카를 마르크스
7. 앨프레드 마셜의 한계적 시야
8. 구제도학파와 신제도학파
9. 구원에 나선 풍류도락가 케인스
10. 케인스 학파와 통화주의자들의 대결
11. 공공선택학파: 정치는 곧 비즈니스
12. 합리적 기대가 지배하는 기상천외의 세상
13. 먹구름, 그리고 한줄기 햇빛
14. 고찰

본문내용

경제학자란 힘든 직업이다. 기업 이사진들은 경제학자들이 비용이나 이익을 정확하게 계산해 내지 못한다고 공격한다. 박애주의자들은 경제학자들이 비용이나 이익을 너무 꼼꼼히 따진다고 비난한다. 정치가들에게 있어 경제학자들은 희생 없는 번영이라는 공약을 좌절시키는 걸림돌이다.... 우리는 더 이상 에덴동산에 살고 있지 않다. 이 세상은 젖과 꿀이 넘쳐흐르는 곳이 아니다. 더 맑은 공기와 더 빠른 자동차, 더 큰 저택과 더 넓은 공원, 더 많은 일과 더 많은 휴식 사이에서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한다. 경제학자들은 이 중에서 어느 것이 나쁘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우리가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가질 수는 없다는 것을 알려 줄 뿐이다. 경제학은 선택의 학문이다. 하지만 경제학은 우리에게 무엇을 선택하라고 지시하지는 않는다. 선택의 결과를 예측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뿐이다. 마샬은 경제학을 빈틈없는 논리로 짜여진 과학과 인류에게 헌신하는 정신이 조화를 이룬 전문직으로 보았다. 의학, 법학, 신학을 각각 육체적 건강, 정치적 건강, 정신적 건강을 겨냥한 세 가지 신성한 전문직으로 본 중세인들의 전통에서 한발 더 나아가 마샬은 경제학을 인류의 물질적 건강을 위한 네 번째 성직으로 만들고자 했다. 가장 위대한 경제학자들에게서 우리는 과학적 관심사의 불꽃 뿐 아니라 굽이치는 열정의 파도를 발견한다. 그들이 남긴 미적분과 통계학의 난해한 기호들의 숲에서 우리는 이따금씩 굵직한 느낌표들을 발견한다. 선거운동 기간은 경제학자들에게는 시련의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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