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사 중세까지 중요용어정리

등록일 2003.05.04 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피타고라스,보에티우스, 아레쪼의 귀도,레오넹,페로탱,기욤드마쇼,란디니,던스터블
그레고리오 성가,성무일도,미사,마니피캇트,미사통상문,미사고유문,교회선법,리듬선법,미크롤로구스,네우마,트로푸스,오르가눔,리가투레,모테트,브레비스,골리아드의 노래,카르미나 부라나,트루바두르,트루베르, 민네징거,바르형식,에스탕피,동형리듬,미사노트르담,무지카 픽타,란디니 종지형, 아르스노바, 트레첸토의 음악,카치아, 포부르동

본문내용

피타고라스 (B.C. 약582~497)

그리스의 종교가·철학자·수학자.
에게해의 사모스섬 출생.
남이탈리아의 그리스 식민지 크로톤에서 비밀교단을 결성하고, 그 후 메타폰티온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생애를 마쳤다.

당시의 밀의종교의 형식에 따라 절제·질박·심신의 단련을 목표로 하고, 신들과 양친·친구·계율에 대하여 절대적 신실과 자제·복종을 설파하였다. 그의 종교적 교의는 윤회와 사후의 응보로서 동시에 인간과 동물과의 유사성을 강조하고 육식을 금하였다. 이론적 방면의 연구에서는 음악과 수학을 중시하였는데, 음악에서는 일현금에 의하여 음정이 수비례를 이루는 현상을 발견하고 음악을 수학의 한 분과로 보았다.

저서를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업적이 그 자신의 것인지 또는 초기 제자들의 것인지의 구별은 이미 아리스토텔레스 시대에 확인할 수 없게 되었다. 오늘날에는 제자인 필로라오스와 기타 학자들의 저술의 단편에 의하여 당시 피타고라스와 그 일파의 업적이 알려져 있다. 피타고라스는 만물의 근원을 ‘수(數)’로 보았다. 그 수는 자연수를 말하는 것으로 이들 수와 기하학에서의 점과를 대응시켰다. 예컨대 자연수 계열의 연속항의 임의의 항까지의 합은 삼각형수이고, 마찬가지로 기수계열의 합은 정사각형수, 우수계열의 합은 직사각형수라는 방법으로 정의하였다. 또 완전수, 인수의 합, 비례와 평균의 연구, 상가 평균, 조화평균 등도 분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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