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관리] 열성장애와 저체온증

등록일 2003.05.0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열이 날때 대처법
♣열성피로
♣열사병, 일사병
♣열성경련
♣가와자끼병
♣ 열성장애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은 환자들
♣ 열과 관련된 질환에 위험성이 높은 환자 교육방침
♣ 저체온
♣ 동상
♣ 체온저하

본문내용

♣ 열이 날때 대처법
열이 난다는 것은 우리 몸속에 어떤 질환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하나의 방어현상의 하나이기 때문에 열자체는 건강에 해롭거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열을 나게한 질환의 종류가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1단계 : 체온계로 체온을 측정한다. 임상적으로 열이 난다고 볼 수 있는 체온은 항문체온 38.3℃ 구강체온은 37.8℃ 겨드랑이 체온은 37.2℃ 이상을 말한다.
-2단계 : 동반된 다른 증상을 찾아 열이난 원인을 찾아본다. 즉 목이 따가운지, 구토, 설사 콧물, 불안해 하는지, 두통, 근육통, 발진, 식욕감소나 소변횟수가 줄어드는지를 찾아본다. 심각한 질환을 의심해야할 증세로는 목이 뻣뻣하거나 의식장애 호흡곤란이나 경련증세 등인데 이때는 즉각 의사에게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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