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영] 신용평가기관과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힘

등록일 2003.05.0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재벌 정치의 시조, M.A. 로스차일드
(2) 세계 경제의 보이지 않는 주인
(3) IMF·BIS·세계은행의 실체
(4) 도덕성이 결핍된 부분지준은 제도

3. 결론

본문내용

지난 1997년 IMF이후 지금까지 우리 기업들은 앞다투어 무디스. S&P등의 신용평가기관의 평가를 받기 위해, 정확히 말하면 더 높은 투자적격판정을 받기 위해 앞다투어 나서고 있다. 이들 기관에서 받은 평가는 거의 절대적인 신뢰성을 보장하는 듯 알려지고 있고, 그들이 요구하는 적격기준을 맞추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따라서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그들에게 기업정보를 공개하고, 또한 그들이 요구하는 기준에 부응하기 위해, 구조조정, M&A등을 진행중이고, 혹은 이미 이를 완료하였다.
무디스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기자들이 그에게 그의 평가로 인해 많은 기업, 심지어는 국가의 위기를 초래하여 종국엔 국가 경제 자체가 파탄에 이르는 사태를 보며 도의적인 책임감이나 죄의식을 느끼지 않느냐는 질문을 했다고 한다. 이 질문에 대한 그의 대답은 '나는 투자자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일한다. 투자자의 이익 앞에서는 얼마나 많은 국가가 망하던지 관여하지 않는다. '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신용평가 기관들의 어떤 점이 절대적인 신뢰도를 갖게 했으며, 과연 우리는 아무런 의심 없이 그들의 평가를 믿을 있는 것인가? 이러한 신용평가 기관들의 활발한 활동과 한 국가의 경제마저도 쥐고 흔드는 막대한 권력의 실수혜자는 누구인가?'를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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