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조경] 소쇄원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5.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전남 담양에 있는 소쇄원 답방기입니다.
교양[자연과 조경] 과제였으며,
제가 2002년가을 직접답방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본래 사진첨부하여 6페이지였으나
사진빼고 글만 2페이지로 줄였으며
사진은 네이버 앨범에 많으니 다운받아
쓰시면 될겁니다.^^

목차

소쇄원 입구의 대밭,오솔길
광풍각에서
여행을 마치며

본문내용

전남 담양에 있는 소쇄원을 다녀왔다. 차로 3시간 남짓 달려 담양에서 좁은 산길을 따라들어가니 울창한 대나무숲이 우릴 반겼다.
길가에 앉아 은행을 팔고계신 할머니들이 계셨고, 대나무숲사이 오솔길을 지나니 왼편산기슭으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소쇄원이 보였다.
<광풍각에서..>

뒤로난 협문을 지나 제월당으로 옮겼다. 제월당은 안주인이살던 사랑방이라한다.
제월당에 올라서니 대밭에 가려져있던 그늘은 없고 오직 양지만이 있었다. 우리선조들의 자연친화적인 설계에 감탄을 했다. 마루에 걸터앉아 밑을 지긋이 눈을 감으니 따뜻한 햇살과 물소리,그리고 바람에 스치는 댓잎소리에 마음이 편해지며 졸음이 밀려오려 했다.
앞마당부터 뒤편까지 둘러보고 오곡문으로 발길을 향하였다. 계곡물의 상류쪽인데 돌담밑으로 물이 흘러 들어오고 있었다. 물이많지않은데도 운치가 있었다. 무더운 여름날 우리조상들이 이곳에 내려와 발을 담그지 않았을까하는생각이들었다.나도 아래 바위로 내려가 물에 손을 적셔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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