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문화] 한국의 청동기 유적(진주 남강, 부여 송국리)

등록일 2003.05.03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 부여 송국리 선사유적지 ◇
1. 부여 송국리 선사유적지 소개
2. 부여 송국리 유적의 마을과 집터
3. 부여 송국리 유적의 농경문화
4. 청동기시대와 초기철기시대의 무덤
5. 청동기시대의 토기
6. 청동기시대의 석기
7. 청동기-동검문화의 발달과정

◇ 진주 남강유역 유적지 ◇
1. 진주 남강 유적지 소개
2. 구석기 시대의 남강 문화
3. 신석기 시대의 남강 문화
4. 청동기 시대의 남강 유적
5. 삼한 시대의 남강 유적
6. 삼국시대, 가야 시대의 남강
7. 남강 유적의 종합 평가

본문내용

1. 부여 송국리 선사유적지 소개

부여군 초촌면 송국리 일대는 돌널무덤과 선사시대 주거지, 분묘 등이 발견되어 한국 청동기사회 고찰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선사 유적이다.
송국리 선사 유적지는 표고 20∼30m 높이의 낮은 구릉이 전개되어 평야지에 속하는 곳이다. 유적지에서는 1974년 비파형 동검이 출토된 석관묘의 발견 이후 수차에 걸친 국립중앙박물관의 학술조사가 실시되었고, 그 결과 다수의 선사주거지 및 옹관묘 등의 유적이 확인되었다.
1974년 4월 국립중앙박물관에 의해 이 지역의 돌널무덤 1기에 대한 발굴조사가 실시되었다. 조사 결과 석관의 크기는 남북 길이 195㎝, 너비는 북측이 84㎝, 남측이 78㎝로 머리를 둔 것으로 보이는 북쪽이 약간 넓은 형태로 돌널의 높이는 81㎝였으며, 석관 내에서는 피장자의 왼쪽 팔에 해당하는 부분에 백동질의 비파형 동검, 청동끌, 간돌칼, 돌화살촉 11점, 관옥 17점 및 기타 장식용 옥이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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