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사이트 비교]박물관 사이트 분석

등록일 2003.05.02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특색있는 박물관 중 목아박물관, 풀무원 김치박물관, 짚풀 생화사 박물관을 선택해
그 사이트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목아 박물관, 풀무원 김치박물관, 짚풀 생활사 박물관+

세 박물관 모두 특색있는 유물들을 전시하는 곳이라서
그 박물관에서 전시하는 유물들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주력한 듯 싶다.

☆목아 박물관 같은 경우는 불교에 관한 조각을 전시하기 때문에
불상에 관해 대락적인 내용들을 설명해 놓은 "불교 미술 강좌"란이 인상 깊다.
또한 설립자 의도가 변치 않고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서 박물관이 사용되는 점을 부각시킨 점이 보기 좋다.
앞으로 홈페이지 홍보와 디자인에도 신경쓰면 더 좋은 홈페이지가 될 듯 싶다.
또한 사진을 클릭했을때 유물들에 대한 정보를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

☆풀무원 김치박물관은 (참고: 처음에 김치박물관에 대해서 조사할때 풀무원 김치박물관 말고도 다른 회사에서 운영하는 김치박물관 사이트도 있었다.)
풀무원이라는 식품회사의 좋은 이미지를 부각시켜 김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회사의 식품들을 홍보하는 상업적인 부분이 느껴졌다.
우리 식탁에 항상 올라와서 익숙하지만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궁금증을 해결하는 동시에 외국인들이 이 사이트를 방문 하였을때 문화적 홍보자료가 될 수 있는 가치가 있다.
기업체에서 운영하는 부분이 있어서 다른 두 박물관에 비해서 이벤트활동이 활발한 거 같다.
따로 게시판을 만들어서 방문객들의 목소리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박물관이 되었음 좋겠다.

☆짚풀 생활사 박물관은 작년에 "조선 못 특별전"이 있을때 다녀왔던 곳이다.
윗층은 특별전을 개최하거나 농경문화에 대한 유물들을 전시하고
아래층은 짚풀 만들기 체험교육장으로 활용되었다.
아이들이 여치집을 만드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다.
관장님이 직접 작품을 만드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이 더 부각 될 수 있게 홈페이지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요새는 박물관을 직접 견학하기 전에 대략적인 정보를 알기 위해서 인터넷에서 그 박물관 사이트에 직접 와보는 일이 빈번해졌다.
박물관 홈페이지가 그 박물관의 얼굴과 상징이 되는 것이다.
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이 아무리 훌륭한 것이라 할지라도 홈페이지에서 사전 검색한 내용에서 그 유물들이 별 볼일 없는 것으로 비춰진다면 관람객들이 느끼는 그 가치는 떨어질 것이다.
정보화 시대에서 박물관 홈페이지는 예전과 다르게 그 가치가 더욱 더 중요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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