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미술의 이해]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등록일 2003.05.0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동기
2.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는 미술이 아니다
3.결론

본문내용

<아담의 창조>는 카톨릭미사를 신비롭게 하기 위한 무대배경 역할로 만들어진 프레스코 벽화의 일부이다. 이 이미지는 16c 로마 교황의 권위와 권력의 중심이었던 교황청 예배당 내에 있는 벽 장식의 복합적 구조 중 일부이다. 이 그림에 나타난 놀랄만한 사실적 묘사는 미사 도중의 성체 성사라는 성스러운 예배의식을 반영, 문자 그대로 비추어주기 위한 것이었다. 미켈란젤로가 예배당 벽을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움과 공포를 반영하는 시각적인 스펙타클로 바꾸어 놓은 것은 신의 창조적 힘이라 믿어지는 그 무엇에 대한 은유로서였다. 카톨릭 교도에게 이 권능의 가장 중요한 실현은 사람들이 구세주라고 믿는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남으로써 신이 인간으로 헌신하는 것이었다.

참고 자료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 현실문화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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