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현대의 여성

등록일 2003.05.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편, '공창제'를 찬성하고 있는 김 강자(金康子·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총경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공창은 매춘을 줄이고 윤락녀의 인권을 보호하는 방패막”이라며 "남자는 잘 배웠건 못 배웠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생리적으로 성 욕구를 자제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필요악으로, 윤락녀가 없으면 난리가 날 거다."라고 했다. 이 말이 진실이라면 여성들 중 일부는 원하지 않아도 남자들의 성욕 배출구로 존재해야 한다.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면 강제로라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그가 말하는 '공창제' 이다.
당연히 어떤 여성들은 희생양이 되어야 하고 여성이라면 누구든지 그렇게 될 수 도 있음을 늘 각오해야 한다. 그렇다면 일부 여성들은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당해도 좋고, 나머지 대다수의 여성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겨도 좋단 말인가?
인간의 성을 매매한다는 것은 곧 인간을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이것은 인간의 존엄성을 송두리째 무시한다는 것으로 밖에 여겨질 수 없으며 따라서 성 매매의 합법화는 용인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