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명품소비현상

등록일 2003.05.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명품소비현상에 대해

본문내용

지금의 문화소비자들에게서 두드려진 현상은 자기 표현의 욕구와 자기 취향에 대한 자신감이 더욱더 강렬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어떤 문화상품을 선택하고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자아 정체성의 핵심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어느 정도의 수준을 가진 사람이라면 명품과 싸구려는 구별할 수 있고 그 선호도의 우선 또한 명품이다.
내가 만약 교수이고 의사라 할지라도 겉으로 표현되는 나의 모습이 초라하다면 길에서 부딪히는 누구 하나 나를 특별한 인물로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하는 일도 없는 백수일지라도 팔에는 로렉스시계와 목에는 티파니를 그리고 폐라가모의 구두를 신고 있다면 나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달라질 것이다.
첫인상이 중요한다고 한다. 이것은 손쉽게 가장 나를 빨리 알려 줄 수 있는 것들이 며 나의 명함을 내놓기 전 나를 대신할 수 있는 것들이다.
예전에 모두 어려웠을 적에는 유행이나 명품의 소유가 중요하지도 않았고 대중적이지도 못했다. 소득이 높아지고 자유롭게 해외 여행을 다닐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유학파가 생기면서 이런 명품들이 우리의 일상으로 소개되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이런 명품소비현상이 단순 유행이 아닌 매니아로 까지 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자판기 도시락을 먹을지언정 그 돈을 모아 명품가방 사기를 꺼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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