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오아시스를 보고

등록일 2003.05.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예전에, 그 언제였는지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시내버스 안에서 소위 말하는 장애인을 본 적이 있었죠.
걷지 못한다거나 뇌성마비 같은 건 아니었구요, 머리와 몸이 " 남들이 볼 때 " 비교적 크고
얼굴 대칭과 눈꼬리가 조금은 이상한 (음, 제 8요일의 주인공을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20살 전후의 남자였습니다.
버스 안은 서 있는 사람이 한둘, 빈 좌석도 한둘이 있었는데요,
이 남자, 뒷문 바로 앞의 한 아주머니가 앉아있는 좌석으로 가서는
무뚝뚝하게 위압적으로 " 아줌마, 인나(일어나) " 하는 것이었습니다.
겁먹은 아주머니, "에구머니 " 하시며 얼른 뒷좌석으로 도망치시다시피 옮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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