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亞子)방의 원리

등록일 2003.05.02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자방에 관한 리포트를 내야 한다면 이거 하나만 받아도 충분하지 싶습니다.

제 감상문까지 같이 올려 놓았으니 아마 유용하실 껍니다.

감상문 내실때 자기에게 맞게 수정만 해서 고대루 내시면 될껍니다.

목차

칠불사와 아자방의 유래
칠불사와 아자방의 역사
아자방의 원리
아자방의 구조
아자방의 특징
아자방의 원리
세계건축사전에 올라간 아자방
아자방에 대한 나의 소감

본문내용

칠불사하면 아자방(亞字房)을 떠올릴 만큼 아자방은 유명한데 초기에는 한 번 불을 때면 석달이상 따뜻했다고 한다. 이 아자방은 이중 온돌 구조로 되어 있으며 방안 네 모퉁이와 앞뒤 가장자리 쪽의 높은 곳은 좌선처(坐禪處)이고 십자(十字)형으로 된 낮은 곳은 좌선하다가 다리를 푸는 경행처(輕行處)이다. 이 아자방은 유명해서 중국 당나라에 까지 알려 졌으며 이중구조의 이 온돌은 수평인 곳이나 수직인 곳, 높이 있는 좌선처나 낮은 경행처 모두 똑 같은 온도를 유지하여 탁월한 과학성을 자랑하고 있어 1979년 세계건축협회에서 펴낸 『세계건축사전』에도 수록되어 있다.

▣ 칠불사와 아자방의 역사 ▣

옛날 가락국의 시조 김수로와의 10왕자 중 맏이는 태자로 수봉되고 그 중 2남과 3남은 뒷날 모후의 성을따라 허씨가 되었다 하며, 그 다음 4남부터 막내인 10 남까지의 일곱왕자가 외숙부 장유화상을 따라 속세를 떠나 101년에 지리산에 들어와 현 칠불사터에 운상원을 짓고 좌선한지 2년 후인 가락시조 62년 8월 보름 밤에 각각 성불하였다고 하여 칠불사라 이름하였다.이 사실은 불교 남방 전래설을 증명하는 것으로 북방 전래설 보다 269년이 앞선다.
수로왕은 7왕자가 성불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친히 찾아와 보니 전 일의 모습 그대로였기에 왕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였으며 7왕자는 연못 가운데서 칠금신으로 나타나서 왕의 보심을 맞이 하는지라 왕이 크게 기뻐하고 신기하여 산밑 두곳에 절을 세워 부왕이 있던 절을 범왕사, 대비가 머문 절을 대비사라 하였으나, 지금은 모두 지명으로 바뀌고 7왕자가 나타난 연못을 영지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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