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감상문)

등록일 2003.05.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를 소개할 때 아무런 수식어도 사용하지 않았던 아카데미 시상식장에서의 빌리 크리스탈의 멋진 소개처럼, 그에겐 아무런 수식어도 필요 없습니다. '잭 니콜슨' 이라는 이름이야말로 그 어떤 수식어보다도 완벽하게 그를 설명합니다. 한마디로 그는 최고입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이야 당연한 거고, 탁월했던 잭 니콜슨의 숱한 명연기들 중에서도 몇 손가락에 뽑힐 만큼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기가 막힌 연기였습니다. 멜빈 유달이라는 악마같은 작자를 사랑스럽게 보이도록 만들다니, 맙소사. 특히 이번 카리스마는 배역 자체에 기인한 것이라기보다는 그의 연기에 기인한 것이기에 더욱 기가 막힙니다. 그가 아닌 어느 누가 이런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까요? 정말 연기를 잘 하는 게 뭔지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엄청난 연기를 펼치면서 그의 일거수 일투족, 독설 한마디 한마디가 두 시간이 넘도록 관객들을 쥐락펴락 하며 압도합니다. 그에겐 정말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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