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솔로몬왕의 반지

등록일 2003.05.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책의 내용 정리한 건 거의 없습니다..

제가 참고문헌 찾아보고 감상평 쓴 거 밖엔.

목차

1.들어가며

2.콘라트 로렌츠

3.동물 행동학

4.책을읽고
(1) 동물행동학과 인간행동학(?)
(2) 강압적 교육의 배제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지은이 콘라트 로렌츠는 일생동안 그의 집을 동물들에게 개방해 놓고, 인위적이지 않고 친밀한 방법으로 가까이서 동물들을 관찰하고 기록한, 노벨상 수상 경력이 있는 제1의 동물심리학자이다. 솔로몬 왕의 반지라는 제목을 가진 이 책은, <그는 짐승, 새, 물고기와 이야기했다>는 부제가 붙은 동물 이야기이다.

'여우는 교활하지 않고 비둘기는 부드럽지 않으며 물고기는 전염병에 시달린다'는 등 동물에 대한 깊은 사랑과 날카로운 관찰을 바탕으로 동물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업적을 남긴 저서라고 일컬을만 한데, 마법의 반지를 끼고 동물과 이야기했다는 솔로몬 왕에 비유하여 마법의 반지가 없어도 동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물학자의 에피소드가 훈훈하고 유머러스한 필체로 적혀 있다.

2. 콘라트 로렌츠

초기에 그가 이룬 과학적 업적은 본능적인 행동 양상의 성질, 특히 어떻게 그런 행동들이 나타나는가 하는 것과 그 행동을 하는 데 필요한 신경 에너지의 근원에 대한 것이었다. 그는 또한 한 동물에서 동시에 활성화되는 2가지 이상의 기본 동기로부터 어떤 행동이 나오는가에 대해서도 연구했으며 네덜란드의 틴베르헨과 함께 여러 형태의 행동들이 하나의 행동 결과로 조화를 이룬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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