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 들뢰즈의 생성론과 의미논리- 들뢰즈를 변명하며

등록일 2003.05.02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들뢰즈에 관한 제 발표원고 입니다.

목차

* 들뢰즈에서 존재<됨>이란?

본문내용

철학에서 존재와 존재의 내용과 그리고 존재가 외적으로 표현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우선 중요한 존재에 대해서 먼저 언급하자.

대부분의 철학이 이 다른 차원을 공간이란 "개념"으로 설명하기를 좋아한다. 이 공간은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해볼 수 있다. 하나, 소박한 관념론 상으로, 유클리드 수학의의 점과 같이, 크기와 부피가 위치가 없으면서도 정의상으로 어떤 지위를 갖는 것, 규정적 존재, 어떤 존재가 있는 것으로 가정한다. 이 점에서 길이로 너비로 확장하는 세계관(vision, 이것은 시각(visuel)이 아니다)을 갖는다. 다른 하나, 소박한 유물론으로 사물을 부수고 나누어도 더 이상 분할 할 수 없는 어떤 것, 그 무엇, 데모크리토스의 아톰과 같은 것이 있다. 이 규정은 구체적 실재물이 있는 것으로 여기지만, 그 미립자는 인간이 정의한 것이다. 쿼크까지 갈까? 그보다 작은 소립자를 규정할 수 없어서 멈춘 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기술적 방식이 모자라기 때문인가? 어째든 그 최소의 미립자들이 존재한다고 한다. 이 미립자는 임의적이다. 이 존재로부터 세계를 건설할 수 있다. 이 두 가지 입장이 외적 사물에 대한 인간의 경험의 한계 내에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점이든 미립자든, 그 존재는 불변하는 단일자 또는 단위로서 인간의 사유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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