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과]소크라테스의 변명을 읽고

등록일 2003.05.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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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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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소크라테스...
윤리 책에서도 공부했었고 어렸을떄 위인 전기를 통해서도 접한 인물이다. 그리고 철학 하면 딱 떠오르는 위인이기도하다. 플라톤의 스승이기도 한 그는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철학의 아버지로 불려 지고 있다.
우선 이 책은 이때까지 읽어 오던 책과는 많이 달랐다. 한번 읽어서는 제대로 이해가 안되고 같은 장이라도 몇 번 읽어야 이해가 되었다. 조금 어려웠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처음 민주주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아테네의 모습, 그 당시의 향연, 철학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 하는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소크라테스의 존재에 위협을 느낀 몇몇 정치인들의 농간에 의해 소크라테스는 재판정에 서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결국엔 최후진술이 되고마는 '변명'을 하게 된다.
"이 사람보다는 내가 더 지혜가 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이나, 나나, 좋고 아름다운 것에 대하여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가트네, 이 사람은 자기가 모르면서도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나는 모르고 또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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