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를 읽고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리스 로마 신화는 초등 학교 때 만화로 본 적 이외에는 그냥 들리는 이야기로만 알고 있었다. 필독서인데 이제야 손에 잡은 게 조금 부끄럽다. 책 속에 신들은 우리 주위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이름들이다. 브랜드 이름이기도 한 비너스, 제우스라는 카페도 있다. 서양 이름들이지만 이렇게 우리주위에서 쓰이는 것은 신화라는 것이 작용하는 신비감 때문이 아니가 싶다. 책 속의 신들은 저마다 강한 개성을 갖고 있다. 어쩜 다들 그렇게 다른지 모르겠다.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지루하지 않게 하고 계속되는 이야 기속에 빠져들게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다.
책이 흡입력을 갖고 있다는 게 정말 좋은 장점이라는 것을 느꼈다.
책 속에서, 신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인물 하면 누굴까?바로 제우스라고 말할 것이다. 제우스는 신중의 신으로써 큰 권력을 갖은, 나라에 대표자격인 대통령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요즘 시대의 대통령은 민주주의에 기반을 두고 민주정치를 한다면 제우스는 모든 일들을 자신의 뜻대로 하는 독재자의 모습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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