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큐브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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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큐브란 영화는 나로 하여금 처음으로 두 번이나 보게 만든 만큼 특별한 영화이다.
만약 곤히 잠을 자다 깨어보니, 아니면 냉장고를 열었는데 갑자기 커다란 '큐브(정육면체)' 안에 갇혀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영화는 각자 다른 환경에서 살던 사람들이 큐브 안에 갇히게 됨으로써 시작된다. 경찰, 의사, 탈옥수, 자폐아, 평범한 학생과 건축가 등이 그 불행한 운명을 갖게된 주인공들이다. 그들은 그들이 왜 큐브 안에 갇히게 되었는지, 그 커다란 큐브를 만든 사람이 누군지도 모른 채 오직 생존을 위해 탈출구를 찾아 해매게 된다. 영화는 짓궂게도 그들이 큐브 안을 헤매게 되는 이유조차 설명해주지 않는다. 그들이 탈출하고자 하는 곳은 똑같은 형태의 정육면체 방이 무려 1만7천5백76개나 있으며 방 곳곳에 갖가지 함정이 숨어있어 잘못했다가는 눈 뜨고 차마 볼 수 없을만큼 끔찍한 모습으로 죽임을 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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