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제] 일본경제의 재도약과 그 근원 - 아톰, 로봇산업, 연료전지(도요타)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아톰` - 日경제 희망
아톰과 일본의 로봇산업
日 전략산업 ‘연료전지’- 도요타 사례

본문내용

이처럼 일본 정부, 의회, 업계에서 ‘연료전지 붐’이 일고 있는 것은 연료전지 산업이 20년 후에는 100조엔 규모의 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또 일본의 유일한 ‘성장산업’인 자동차산업의 미래를 개척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으로도 연료전지는 포기할 수 없는 중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부장관급 포로젝트팀이 마련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까지 연료전지자동차는 500만대, 가정 등에 전기를 공급하는 연료전기는 1000만기가와트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일본 의회에서는 일본내 자동차수 5000만대의 10%에 상당하는 500만대가 연료전지자동차로 대체될 경우 가솔린세 수입이 연간 2800억엔이나 줄어든다면서 벌써부터 “수소세를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일본 자동차업체들도 최고 엘리트들을 연료전지자동차 개발팀에 투입하고 있다.

도요타자동차는 2001년초 수백명 규모의 기술자로 연료전지개발센터를 설치했으며, 혼다 역시 주력차종개발에 참여한 에이스급 연구원들을 배치해 한치도 양보하지 않겠다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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