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과] 박완서의 닮은방들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닮음방들은 읽고

본문내용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한 시대를 공유한다.
나름대로는 스스로가 주체성이 있다고 말하며 개성이 뚜렷하다고 고집한다.
아니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잘난 것을 닮고 싶은 인간의 욕구는 모든 것들을 같아져 버리게 만든다.
똑같은 외제차와 고급 아파트 유명학교 뱃지와 비싼 가구들..
이런 것을 추구하면서 나는 내가 아닌 잘난 그것을 복제하고 있는 것이다.
잘나기 위해 초등학교부터 좋은 학교, 좋은 학원에서 사육되고 있는 느낌...
고등학교때는 이런 상황을 답답하게 느꼈었다.
하지만 지금의 나 역시 나보다 좀더 나은 무엇인가를 찾아 닮아 가려 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