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감상문] `태` 를 읽고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조는 단종의 숙부로서 단종의 왕위를 찬탈하고 옥좌에 오르게 된다. 이에 대해 사육신들은 결사적으로 반대한다. 사육신들과 절친했던 세조는 이제는 단종이 아닌 자신을 섬기기를 원했지만, 그들은 단종의 복위를 요구했고, 결국 세조는 사육신들과 그들의 가족을 멸하라는 중형을 내렸다.
이 중 박평년의 아내(손부)가 해산이 다가왔는데 마침 그 집의 종이 사내아이를 낳게 된다. 그러나 종은 그의 아이는 어차피 평생 종으로 남을 바, 자신을 살펴준 주인에게 아이를 맡겨 박평년의 아내와 바꾸기를 원한다.
드디어 모든 이들이 목숨을 잃게 된 그 때, 박팽년의 부친인 박중림은 세조에게 임신 중인 자신의 며느리(손부)가 해산할 수 있도록 요청하나 거부당하고 결국 그에 저항해 세조를 죽이려하다가 오히려 그의 며느리에게 죽임을 당한다. 박평년의 아내는 세조에게 아이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죽일 테니 출산만은 허락해 달라고 요청한다. 이에 세조는 아이가 아들이면 죽이고 딸이면 살리라고 명한다. 결국 아들을 낳았고 아이는 바뀌어져 종의 자식이 목숨을 잃었다.
한편 신숙주는 반란을 두려워하며 세조에게 영월에 있는 상왕(단종)을 죽일 것을 청한다. 하지만 세조가 이를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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