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의화석학적문제점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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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실라칸스란 화석이 발견되자 많은 진화론자들은 어류에서 육지에 사는 생물로의 진화과정을 잘 보여주는 화석이라고 환영했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의 시나리오에는 어류의 지느러미가 서서히 돌출해 육상에서도 움직일 수 있는 네 다리로 진화되었다고 믿고 그 증거가 될 만한 화석을 찾던 중 배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가 현재의 물고기보다 돌출된 모양의 화석을 발견하게 됐기 때문이다. 이처럼 4억년전의 실라칸스라는 물고기는 1938년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되기전까지는 7천만년전에 멸종된 것으로 믿어왔다.

그러나 1938년 마다가스카르 섬 근해에서 화석으로만 발견됐던 실라칸스가 산채로 생포돼 생물학자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다. 진화론적 세계관으로 볼 때 어류에서 육상동물로의 진화를 훌륭하게 설명할 수 있었던 실라칸스가 조금도 화석보다 더 진화된 부분 없이 여전히 그 긴 세월을 바다 밑에서 살아 온 것이다. 현재 이 동물은 진화론자들에 의해 2억여년간 진화를 멈춘 특이한 동물의 예로 제시되고 있다. 유일한 어류에서 육상동물로의 진화를 보여주는 증거로 이용됐던 화석이 진화하지 않은 특이한 동물의 예로 탈바꿈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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