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기독교교육] 설교문 비평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본문: 마 9:35- 38
봄날 같은 남자 예수. 제목부터가 생소하고 신선하여 나의 마음을 끌었다. 그리고 남자중의 남자, 그러면서도 다정다감한 예수님을 표현 할 때에 나의 마음속에는 어느덧 예수의 이미지가 그려지기 시작하였다. 봄날, 정말이지 주님의 계절인 것 같다. 그의 포근함을 표현해낸 설교자의 기치가 엿보였다. 설교자는 그러한 예수를 표현하고 난 뒤 더불어 살아야 됨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중보의 삶의 정신을 두각시켰다.
중보에 삶의 정신에 있어 첫 번째 설교자가 강조한 것은 '중보의 삶'이다. 본문을 다시금 돌이키며 백성을 보며 안타까워하는 예수를 그린다. 그 부분에서 백성들의 상태는 '고생하며 기진해' 있다. 이것을 헬라어로 '에크로뤼메노이'라고 설교자는 다시 백성들의 상태를 나타낸다. '에크로뤼메노이'는 '가죽을 벗기다, 칼로썰다' 라는 뜻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예수께서 느끼신 '민망한' 감정도 '에스플랑크니스데', 즉 ' 창자속에서 동정심이 나와 마음을 움직인다' 라는 헬라어로 다시 표현을 하였다. 의역으로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설교자의 이러한 노력으로 인해 그 상황의 뉘앙스를 더욱 세밀하게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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