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 '다시 찾는 우리 역사' 서평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목차

서문

본문
1. 책의 특징 평가
2. 책의 내용 평가
3. 책의 시대적 의미 평가
4. 바라는 점

결문

본문내용

근래에 들어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겸 낙성대 경제연구소장 이영훈의 논문이 쏟아져 나오며 학계에 비상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역사비평 2002년 여름호 “한국학의 현 주소에 관한 논문”
현재 이영훈등 이영훈과 안병직은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고 있다.
은 한국 근세사회를 아주 낙후한 것으로 폄하하고 있으며 동기조차 알 수 없는 친일찬양 행위를 하며 겨우 조선시대 민정문서 두세개 및 양안 몇 개를 분석해 놓고선 경제학을 오용하여 한국 중세사회의 내재적 가능성을 평가절하하고 있는 형국이다. 아울러 해외에서는 '한국학 마피아'의 대부로 불려온 제임스 팔레 교수가 한국 근대 농촌사회에 관한 연구를 이끌고 있으면서 한국 근세사회를 고대노예제사회와 동일시 하여 그 패러다임을 세계에 유파시키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 현재 그의 워싱턴대학 은퇴 이후 미국에서 한국학을 주도하는 학자는 브루스 커밍스(시카고대), 카터 에카르트(하버드대)교수 두 사람인데 평화봉사단원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었던 둘은 국제 수준의 저작을 통해 세계학계에 지속적으로 쟁점을 던져온 주인공들이기는 하지만 위 책 같은 논문
아래와 같은 말을 던지면서 한국에 대한 알 수 없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한국 근현대사는 식민지체험과 민족분단, 그리고 전쟁과 정치적 소요로 분절되고 산산조각난 역사였다. 그러나 거의 밑바닥에서 20세기를 시작했던 한국이 근대화 꼭대기에서 20세기를 마감하는 데 성공했다."

참고 자료

조선왕조 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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