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향기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제가 A+받은 레포트입니다. 여러분께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체리향기'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싶다. 이 영화는 '본다'라는 표현보다는 '읽는다'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다. 한편의 에세이집을 읽는 것 같은. 그런 느낌 속에서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를 내가 뭐라고 표현하기는 정말 힘들지만, 몇마디만 해볼까 싶다. 영화는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이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와 올리브 나무 사이로'에서 써왔던 '반복의 수법'이 나타난다. 반복되는 영화의 장면들을 통해서 삶의 보편적인 일상성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일까? 좌우지간, 영화는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각자의 삶들이 얼마나 다양한 지에 대해 보여 주고 있다. 같은 상황이지만 삶으 표현 방식은 모두가 다를 수 밖에 없는 우리네 삶이 얼마나 다양한 지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감독은 다양하지만 그안에 잠재하고 있는 따스한 인간 본성을 이야기 하고 싶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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