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론] 신과 나 (예수님 혹은 하나님과 나)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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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의 믿음은 가슴속에 지니고 살아갈 것이다. 믿음은 부표없이 떠도는 작은배처럼 갈팡질팡하는 인생에게 삶의 잣대가 되어주기도 하고 내일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기도 한다.
내가 살아가는데 힘이 되어주는 큰 믿음 중 하나는 하나님이다.
비록 독실한 크리스찬은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짧은 인생을 돌이켜보면 그래도 힘이들 땐 항상 하나님께서 지켜주셨고 나 역시 그를 먼저 찾았다.
처음부터 기독교를 믿었던건 아니다. 난 무신론자였고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에서 당연히 진화론 쪽에 섰으며, 신의 존재에 대해 끊임없는 의문을 제기했었다. '신이란 무엇인가?', '인간을 비롯한 만물은 도대체 언제 생겨났으며 생물인 경우에 죽는다면 흔히들 말하는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등의 물음(삶을 살아가는데 별 유용성 없는 고민일 테지만 어찌보면 생에서 가장 중요한 물음)말이다. 종교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인간이라면 한 번쯤은 이런 물음에 대해 고민을 해보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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