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비교광고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리포트에는 적절한 이미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다소 용량이 큽니다만...-_-;)
좋은 하루 되세요~^-^

목차

1) 현대 아토즈 vs 대우 마티즈

2) 칠성사이다 vs 코카콜라

3)오스람

본문내용

1) 현대 아토즈 vs 대우 마티즈
현대는 "3기통 경차를 탈것인가? 4기통 경차를 탈것인가?", "몰랐다 아토스만 4기통인줄을..."이라는 헤드라인의 광고를 연이어 내보내며 '기통 수' 논쟁을 일으켰다. 이에 공정위는 아토스만 4기통이고 다른 경차는 3기통 이라는 점만을 강조하여 객관적 근거 없이 경차의 경우에도 기통 수가 많을수록 품질이나 성능이 좋은 것으로 광고한 행위는 소비자를 오인시킬 우려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와 같은 비교광고전이 진행되는 동안 대우는 티코에서 업그레이드된 마티즈를 시장에 출시하게 된다. 대우가 아토스를 공격하기 위해 내세운 우위점은 바로 '힘'이었다. 실제로 아토스를 타는 소비자들의 가장 큰 불만은 아토스의 '힘'이었다. 대우에서는 만화 광수 생각의 표현기법을 빌려 '마티즈는 가볍고 힘센 경차라 다른 경차는 못 넘는 대관령도 넘어갈 수 있다'라는 내용의 1탄과 마티즈를 3마리 말이 끄는 마차에 아토스를 비실비실한 4마리 말이 끄는 마차에 각각 비유해 '말의 숫자만 많은 게 다가 아니라 얼마나 힘이 센 것이지가 중요하다'라는 2탄을 차례로 내보냈다. 이후 대우자동차는 "큰 차 비켜라", "타이타닉 비켜라", "건들건들 비켜라"까지 비방광고의 논란을 일으키는 광고는 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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