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제2의 性]을 읽고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1페이지 | 무료

소개글

1페이지짜리 서평입니당..
짧은거고 저도 굉장히 편하게 썼던거라 꽁짜로 올립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목차

만들어지는 여성
'시몬 드 보부아르의 [제2의 性]을 읽고'

본문내용

나는 페미니스트가 절대 아니다. 그렇다고 남성우월주의는 더더욱 아니다. 솔직히 나는 너무 극단적인 페미니즘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더 많았다. 너무 비판적이고 극단적인 페미니스트를 보면 여자인 나도 거부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느낄 때가 많은데,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페미니스트들의 말에 따르면 그만큼 해야지 소수를 얻을 수 있기에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대체 여성이 얼마나 많은 차별 대우를 받고 있길래 그러는 것일까? 페미니즘의 경전이 된 시몬 드 보부아르의 [제2의 性]이란 책을 읽으면서 나는 왜 많은 사람들이 '남녀평등', 즉 페미니즘을 외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특히 '여성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표현한 부분은 정말 크게 다가왔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여자라는 형태로 만들어진 것이다. 생각해보면 정말 맞는 말인데, 내가 그동안 '나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다'란 생각 속에 갇혀 그 쪽 일에 대해서는 관심을 끊고 있어서 모르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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