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의 정의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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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커뮤니케이션은 라틴어의 어원인 ‘commucation'으로 ’나누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으로부터 다른 사람에게로 전해지는 의사소통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이러한 의미에서의 커뮤니케이션 현상은 인간 이외의 다른 동물에서도 찾아볼 수는 있지만 인간의 커뮤니케이션만큼 완전하거나 고도로 발달되지는 못했다. 한 예로 벌이 먹이를 발견하면 특수한 형태의 모양을 그리며 나는데 이러한 모습은 특정 상황에서만 가지는 본능적, 자동적인 자극과 반응일 뿐 본래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완성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은 전달하고자 하는 무언가의 의미를 의도적으로 보낼 때 성립된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사회에만 있는 현상이다.
파스칼은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말했다. 이 말은 인간의 고유한 특성인 이성을 가지고 의식하며 살아간다는 점에서 인간은 위대하다는 것을 반어법적으로 말해주는 표현이다. 즉, 인간은 갈대처럼 약한 존재이지만 사유할 수 있는 능력, 즉 이성을 갖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이성이 인간의 고유한 특성으로 자리 잡았을까 하는 의문이 생겨난다. 생각하는 데에서부터 인간의 지적 기능이 성장하기 시작했을 것이다. 나아가 인간의 두뇌는 더욱 세밀하게 분화되었고, 마침내 무한히 복잡한 대뇌가 비상하게 발달한 것이다. 인간은 생활에 필요한 도구를 만들기 시작했고, 대뇌가 발달되면서 결국 인간은 말을 만들어 낸 것이다. 지금까지 인간이 만든 발명 중에서 가장 훌륭한 것은 바로 ’언어‘일 것이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었는데 이것이 인간을 다른 어떤 동물들과 구별되게 하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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