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의 정의와 역사

등록일 2003.05.01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옹기의 정의
옹기의 구분
옹기의 역사
옹기의 특성
옹기의 성형과정

본문내용

옹기의 정의

옹기란: 우리나라 산야 곳곳에서 채취할 수 있는 유색토(찰흙)를 소지로 하여 식품성이 함유되어 있는 부엽토의 일종인 약토에 식물성 재를 물과 함께 개어서 잿물로 만들고, 이것을 적당한 수분(20%)이 함유된 상태에서 그릇의 안과 밖에 옷을 입힌 뒤 1,200℃ 내외의 고온에서 10일 동안 구워낸 그릇을 말한다.
이 옹기는 우리의 모든 생활용품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질독, 푸레독, 오지, 반옹기 등을 포함하여 통칭하기도 한다.
자연적 소박함이 묻어있는 옹기는 질그릇과 오지그릇을 총칭하는 말로써 '瓮' 또는 '饔'이라고 쓰며, 외국어 표기는 'onggi'로 하고 있다.
질그릇은 진흙으로만 만들어 구워 잿물을 입히지 않은 그릇이며, 오지그릇은 질그릇에 잿물을 입혀 다시 구운 윤이 나고 단단한 그릇이다.
질그릇은 유약을 입히지 않아 기공이 메워지지 않았다. 그래서 공기의 유통이 좋아 곡식을 담아 두어도 벌레가 생기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질그릇은 저장 용기로 발달되었다.
반면, 오지그릇은 질그릇과는 달리 유약을 입혀 다시 구워내어 내화력이 강하고 흡수성이 적기 때문에 취사용구, 운반용구, 수납용구로 이용되었다.
옹기는 다른 용기와 비교해서 내용물이 쉽게 변색되지 않고 인체에 무해하며,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 커다란 우수성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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