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학] 청바지를입은부처를 읽고

등록일 2003.04.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청바지를 입은부처를읽고 감상문

본문내용

앞서 내가 이야기한 종교에 관한 사항들은 나의 짧은 생각에 불과하다. 종교가 이사회 문화의 일부라면 그런 사람들간의 믿음과 신의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종교가 필요하고 새로운 세대가 거듭되어감에 따라 바람직한 문화현상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라고 생각해도 좋다. 그러한 것들이 그냥 어떤 존재에 관한 믿음에 그치는 것이 아닌 그런 선한 생각들이 사회로 환원이 된다면 바람직한 종교현상이 아닐까 싶다. 종교는 신적인 존재에 대한 숭배이기만 해서는 안되고 그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한 바람직한 사회현상이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의 힘만으로는 풀 수 없는 많은 사회적인 문제들이 종교의 힘을 빌어서나마 올바른 방향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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