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교양] 프로이드 저서 <토템과 타부> 북리뷰

등록일 2003.04.30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프로이드의 저서 중 유명한 <토템과 타부> 한권을 통째로 읽고난 뒤 쓴 북리뷰입니다. 문예사조 시간이나 일반 인문 교양 과제로 손색이 없습니다.

목차

1. 근친 상간에 대한 공포
2. 타부와 양가감정
3. 애니미즘, 주술, 사유의 전능성
4. 토테미즘의 유아기로의 귀환
# 토템과 타부를 읽고 나서

본문내용

선사시대 사람들이 남겨놓은 기념물들과 도구들에 대한 연구를 통해 그들의 설화, 신화, 동화 등의 전통에서 얻어낼 수 있는 그들의 예술 및 종교 활동을 가지고 현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풍습과 관습에 잔존하는 원시인들의 사고방식에 대한 연구를 통해 그들의 삶을 알 수 있다고 프로이드는 말한다. 이런 일련의 작업을 통해 이들의 정신 생활에서 우리 자신의 발전 이전의 전 단계를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모든 현실은 과거로부터 기인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가 뿌리를 알기 위해 조선시대를 공부하듯이 인류는 전인류 공통의 뿌리를 알기 위해 원시인들의 생태를 연구해봐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하며 글을 읽기 시작했다.
프로이드는 원시인들의 생태를 언급하며 그 예로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을 들었다. 그들은 멜라네시아족, 폴리네시아족 등 인접 민족들과 신체적으로나 언어적으로 유사관계가 전혀 없는 독특한 민족이라고 한다. 그저 자신들이 사냥한 동물들이나 땅에서 파낸 뿌리만 먹었던 그들은 왕이나 추장제도를 알지 못했으며 아주 미개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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