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 한겨레신문에 대한 실망

등록일 2003.04.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진보언론을 자처하는 한겨레신문도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목차

들어가며.....

실망의 모습들.....

나가며.....

본문내용

1988년 창간되어 줄곧 나라의 민주적 기본질서 확립과 민족의 통일을 목표로 국민에 바탕을 둔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정립을 목적으로 하여 '대중적 정론지’임을 자처하고 있는 한겨레신문! 처음 내가 이 신문을 대했을 때가 아마 고3이였을게다. 논술시험 준비한답시고 여러 신문의 사설을 즐겨보곤 했다. 그런데, 한겨레신문은 뭔가 달랐다. 다른 신문과는 다른 통쾌한 맛이 있었다. '감동과 분노'를 느낄 수 있었던 신문, 바로 한겨레신문이었다. 하지만 근래에 와선 어쩐지 약간 거부감이 들기도 한다. 내 자신이 세월을 못이겨 보수적으로 변한 것일까? 아니면 한겨레신문의 순수한 진보정신이 변질된 것일까? 아무튼 요즘 한겨레신문이 내 손에서 점점 멀어져가는건 분명하다. 특히 최근 미디어들간의 다툼속에서 한겨레에 대한 실망이 컸다. 기대와 관심이 많았던만큼 그 실망도 대단히 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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