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어른상

등록일 2003.04.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이 주제를 받고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쉬운 주제이면서도 참을 말하기 어려운 주제였다. 다 알고있는 듯하지만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고, 그래서 막상 떠오르는 것은 단편적인 모습들뿐이었다. 그래서 하나하나 짚어가며 생각해 보기로 했다 우선 어른이란 무엇일까? 사전을 찾아보면 "다 자란 사람. 성년이 된 사람. 성인(成人)" 혹은 "항렬(行列)이나 지위가 자기보다 위인 사람. 장가들거나 시집간 사람"을 뜻한다. 즉 쉽게 생각하면 보통 우리가 알고있는 어른은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대의 분들이나 그 위 연배들이시다. 그렇다면 바람직한 이란 어떤 기준을 적용시킬 수 있을까? 처음엔 그냥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 모습들을 떠올려 보았다. 착한 마음. 타인에 대한 배려, 가족과 사회에 대한 책임감, 그런 것들을 떠올릴 수가 있었다. 그러다 점점 더 깊게 생각하다보니 착하다거나 하는 기준은 모호하고, 내가 떠올린 이런 모습들은 70년대에서부터 80년대를 살아오신 우리 부모님 세대의 자기 희생적인 면을 아무 생각 없이 받아들이고 그것을 당연시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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