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이즘과 큐비즘에서 사용된 오브제의 의미와 각각의 특징, 차이점에 대하여...

등록일 2003.04.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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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큐비즘의 대표작가 피카소와 다다이즘의 대표작가 듀상의 작품을 통해 각각의 사조에서 사용된 오브제의 의미와 특징, 차이점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다다는 아주 다양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오로지 모더니즘의 전통을
이어받았다는 것과 미술이란 어떤 것이어야 한다는 기존관념에 도전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
졌다는 것이다. 즉, 미술작품이 성립되는 것은 형태, 재료, 내용, 범주, 기술 등에 의해서가
아니라 미술가가 그것을 미술이라고 간주한다는 사실에 의해서라는 것이다.
다다이즘은 합리에 대한 외의, 부정, 파괴, 즉 '반예술'의 태도로 우연에 의거한 제작 태도를
견지하였다. 전통에 반대하고, 합리적인 것에 반대하며, 제도에 반대하고, 모든 것에 반대한
다. 그 기본적 원칙은 부정이다.

다다의 대표적 작가인 듀상은 레디메이드를 이용한 '샘'을 통하여 일상품과 예술품, 그린다는 의미. 장소 등 여러 가지의 사변적 미술을 이끌어 냈다. 또한 <로드 릴리프>등의 환각작품도 만들었다. "자기 자신을 해명하지 않기 위하여" 대부분의 회화작품을 파기하였으며 예술을 방치하려고 체스에 몰두하는 등 수수께끼에 찬 생활로 전설을 남기었다.
눈에 보이는 사물이나 풍경을 그림으로 옮기는 미술에서의 `재현' 행위를 전면 부정하고 예술가가 예술이라고 말하는 어떤 것이든 예술이 될 수 있다는 뒤샹의 반전통적인 사상은 미술에서 `레디메이드(ready-made)'란 용어와 개념으로 점점 확실하게 정착되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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