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오!수정과 블루의 일상성 비교

등록일 2003.04.3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잘 썼는지는 제가 평가할 문제는 아닌듯 하구요..
아무튼 무지 열심히 썼습니다.
이걸 쓰기 위해 블루는 3번정도, 오!수정은 6번정도나 본걸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제가 철학에 조예가 깊은 편이 아닌 만큼, 깊은 철학적 논의를 기대하기보다는 그냥 두 영화 나타난 일상성에 대한 분석을 기대해 주세요^^;
영화 장면 속의 일상성 분석에서만큼은 자신있습니다!^^

목차

없음




1. 일상성이란..
2. '블루'와 '오!수정'
3. 블루
4. 오! 수정
5. 결론

본문내용

Ⅰ. 일상성
일상성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그저 빈둥빈둥 사는 인간존재의 가장 평균적인 일상생활 태도를 이르는 말이다. 사람은 누구나 잡담이나 호기심 등에 사로잡혀서, 자신의 삶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을 직시하지 못하고 그저 되는 대로 살아간다. 실존철학에서는 이와 같은 일상적인 현존재는 그 본래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이데거의 저서 <존재와 시간>에서는 일상적 현존재가 본래성을 어떻게 회복하는가를 묘사하고 있다. 본래적 자기는 죽음을 눈앞에 보게 되므로, 이 순간에 죽을지도 모르는 가능성을 앞세움으로서 일상성에서 벗어나 본래성을 획득하게 된다는 것이다.

Ⅱ. 『블루』와『오! 수정』
이 두 영화에서 드러나는 일상성들의 공통점을 찾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사실 지금 이 순간에도 정리되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글을 쓴다는 불안감이 어디엔가 자리잡고 있다. 두 영화의 공통점이라는 것이 영화의 전체 맥락적인 측면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일부 사건을 통해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블루』에서 줄리의 모든 행동을 설명한다고 할 수 있는 '가까운 사람의 죽음'이 『오! 수정』에서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오! 수정』에서 두 남녀가 벌이는 일종의 '줄다리기'가 『블루』에서 나타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저 그들의 삶의 파편 중 몇 개에서 억지로 끼워 맞춘 공통점이 나타날 뿐이다. '차이'라는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어찌 보면 전혀 관계없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 두 영화이기에, 공통점을 바탕으로 한 차이보다는 그저 다른 내용을 나열하는 수밖에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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