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계] 이라크와 미국 중심 중심의 지난 10년 분석

등록일 2003.04.3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총체적으로 분석하고 공부해서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이라크의 현실
미국의 전략 '후세인의 악마화'
핵무기보다 무서운 경제제재
이라크 전의 진정한 내면
범죄자보다 못한 이라크의 법적 권리
부시 행정부의 '이라크 딜레마'

본문내용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레이건 행정부는 이라크 편을 들고 생화학무기를 포함한 대량살상무기 개발 기술을 이라크에 제공해 왔다. 걸프전을 감행한 조지 부시 역시 미국의 군수산업체들이 살상 무기 및 민군 겸용 기술을 이라크에 판매하는 것을 승인함으로써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 개발 능력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켰다.

1992년 미 하원 금융위원회 소속 헨리 곤잘레스 의원은 "부시 행정부가 무기 생산을 하고 있다는 광범위한 징후를 보여주고 있는 이라크 공장들에 미국 및 외국 기업의 기술 이전을 허가해 왔다"고 폭로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후세인의 악마화'에 단골메뉴처럼 등장하는 것이 1988년 후세인이 쿠르드족을 화학무기로 공격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무기 역시 미국의 지원에 힘입어 생산된 것이다. 또한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하루 전에 부시 대통령이 중요한 무기 생산 정보의 이라크 수출을 승인한 것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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