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성서의 이해] 카타콤의 순교자 독후감

등록일 2003.04.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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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카타콤의 순교자라는 책을 접하면서 목사님의 설교 말씀 속에서, 그리고 세계사 시간에 피상적으로만 들어왔던 카타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책을 읽기 전에 책에 표지에 먼저 관심이 갖다. 카타콤 지하통로의 사진 이였는데, 좁은 내부에 여러 개의 구멍이 뚫어져 있었다. 통로의 양쪽 벽면에 구멍을 뚫어 그곳에 시체를 두었다고 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는지 카타콤에 대해서 먼저 찾아보았다. 카타콤에 대한 자료들을 읽어보면서 가장 흥미 있던 부분은 카타콤 내부의 토질이었다. 이 곳의 토질은 응회암으로 되어 있는데, 이 흙은 부드럽고 쉽게 파낼 수 있는 흙이라고 한다. 그러나 파내어진 부분이 일단 공기에 노출되면 딱딱하게 굳어지고 그 때문에 무너지지 않는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시체의 썩는 냄새도 빨아들인다고 하니 이 흙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크리스천들을 위해 만드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첫 부분에는 로마의「대제일」날 원형경기장에서 벌어진 잔인한 모습들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었다. 검사들을 서로 싸우게 하여 죽이고, 기독교도들은 사자나 범에게 물려 죽게 하고, 화형에 쳐하거나 목을 잘라 죽이는 잔인한 장면들이 나와 있었다. 어린 소녀들은 야수에게 처참하게 죽으면서도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라는 찬송을 부르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죽음을 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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