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한글 맞춤법 정리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2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한글 맞춤법의 제정 경위
2. 표음주의, 표의주의
3. 제 2장 자모
4. 제 3장 소리에 관한 것
5. 제 4장 형태에 관한 것

본문내용

한글 맞춤법의 제정 경위
1. 한글맞춤법 통일안
- 1933년 조선어 학회에서 '한글 맞춤법 통일안' 제정
- 1937년 표준말 사정에 따라 맞춤법의 용례 수정
- 1940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의 원안 일부 개정
- 1948년 정부 수립 후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공인된 표기법으로 사용
- 1988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 개정(문교부 고시 제 88-1호)


2. '한글 맞춤법 통일안'의 기본 방향
국문연구소의 표기법 통일안 (국문연구 의정안: 현대 국어 표기법의 효시, 연구위원: 주시 경 외) 에 나 타나고 언문철자법에서 계승·발전된 것과 일치하는 것으로 그것을 더욱 정밀 화하고 체계화 함. (→ 'ㅎ' 과 ' ㅋ'을 다시 쓰기로 규정. ' ㄴ, ㅎ, ㅆ' 도 받침으로 쓰게 함, 띄어쓰기, 문장부호 등 규정화 )
국문연구소에서 시작하여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서 완결된 현대 국어 표기법은 전통적인 것은 표음주의(表音主義) 표기법, 현대의 것(개화기 이후)은 표의주의(表意主義) 표기법이 강조.

3. '한글 맞춤법 통일안의 원리
<총론>
1. 한글 맞춤법 통일안은 표준말을 그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으로써 원칙을 삼는다. →맞춤법 총칙 제 1항: 한글 맞춤법은 소리나는 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 '-원칙으로 한다' 는 예외를 인정한다 즉, 두 원리(표음주의, 표의주의)를 너무 무리하게 적용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예외) '소리나는 대로'의 예외: 'ㅅ'표기- '첫, 사뭇, 예, 덧저고리, 빗나가다' 등, 한자음 표기-계(桂), 혜(惠) 등
'어법에 맞도록'의 예외: '변칙활용 표기'- '아시고(알다), 지으니(짓다), 추우니(춥다) 등,
'파생어와 복합어의 표기'- 마개(막+에), 꺼멓다(껌-+엏-), 우습다(웃 -+읍-), 바느질(바늘+-질), 부삽(불+삽) 등→발음나는대로 적어도 의미 변별에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굳이 원형을 밝힐 필요가 없다.
→ 지나치게 '어법에 맞도록 '을 견제하고 현실음을 인정.


2. 표준말은 대체로 중류사회에서 쓰는 서울말로 한다.
*개정→표준어 사정 원칙 제 1항: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한다.
예외) 전국적으로 뿌리내린 말이라면 표준어로 편입되기도 함.(ex.멍게-원래 서울말은 우렁생이나 일반적으로 멍게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둘 다 인정)



*표준어의 기능-준거의 기능, 통일의 기능, 우월의 기능(긍정적인 효과를 포함한)




4. 한글 맞춤법 개정의 필요성
언어는 역사와 더불어 변한다는 보편적 원리에 따라 그 동안 우리말도 많은 변천을 하게 되었으며, '한글 맞춤법 통일안' 또한 50여 년을 적용 해오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함.
첫째, 규정은 있으나 실용성이 준수되지 않는 조항 발생.
둘째, 규정의 미비로 <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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