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의사결정]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주제인 세계화에 대한 내용들과
앞뒤로 개인적인 견해와 약간의 비판을 담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제일먼저 든 생각은 “역시 프리드먼은 미국인이구나” 라는 생각이였다. 세계화에 대해 객관적으로 고찰했다고는 하나 그와 같은 위치에 있지 않은 아시아인의 나로서는 어쩔 수 없는 약간의 반감이였다.
처음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라는 제목을 보고 (부제가 없었다면) 세계화에 대한 책인지 알기 힘들었을 것이다. 소설같은 제목덕분에 세계화라는 어려운 주제에 대해 별다른 선입견 없이 쉽게 접근 할 수 있었다.
책 제목에 등장하는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는 서로 상반되는 것으로 세계화와 과거전통을 상징한다. 일본 도요타에서 만든 고급차인 렉서스는 자동화된 공장에서 최첨단 기술로 생산돼 전세계 시장에 팔리는 세계화의 상징이다. 반면 지구의 다른 한편인 중동의 베이루트와 예루살렘에서는 아직도 올리브 나무를 놓고 서로 제 것이라며 싸우고 있다. 올리브나무, 즉 과거의 전통적인 사고에만 집착하다보면 결국 그 피해는 부메랑이 되어 스스로에게 돌아간다. 올리브나무에만 얽매였다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른 몇몇 국가가 나열되는데 한국도 포함되어 있었다. 미국이 도스 6.0 버젼이라면 한국은 4.0 태국은 3.0버전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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