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1호선] 지하철1호선 감상평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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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말로만 들었었던 김민기의 지하철 1호선. 영화도 좋아하지만, 연극인들의 살아있는 연기들로 가득한 연극을 더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번 중간레포트는 큰 설렘이었다. 제목부터가 무언가를 생각하게 하는 이 연극은 뮤지컬이라는 장르라서 더욱더 기대를 하게되었다. 그래서 연극을 보러가기 전 솔직한 내 느낌으로 쓰고싶어서,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을 검색하지 않고서 보러갔었다. 물론 연극을 보고 나서 집에 와서는 '학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읽어보기는 했다.
'학전 그린'은 소극장이었지만 내가 대학로에서 연극을 보았었던 극장들보다는 조금 큰 듯한 느낌이 들었다. 과연 무대 위에 지하철이라는 공간을 어떻게 표현할지 정말 궁금했었다. 그냥 의자 몇 개를 이어서 만들겠지 하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언뜻 보면 지하철 의자만을 떼어와서 조금 엉성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었지만, 내 생각에는 작은 무대 위에 그만한 연출을 했다는 것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또 포장마차, 지하철과 지하도, 창녀촌 등의 장소를 표현을 위해 공간을 잘 이용한 무대 연출이었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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