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인간] 식물이름 사투리조사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거 한다구 시간 많이 뺏겼거던여~~ 좋은 자료니까 유용하게 쓰세요~^^

목차

식물이름 사투리
신나무
시로미
시름꽃
시무나무
시사릿대
시수
생강
...
조사하면서 느낀점

본문내용

신나무 <Acer ginnala>
시대나무, 시대낭그, 신낭구, 신낭그, 신당나무, 신당낭구, 싱낭나무랑 같은 뜻으로 쓰임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단풍나무과의 낙엽소교목.
분류 : 단풍나무과
분포지역 : 한국·일본·중국
자생지 : 산과 들
크기 : 높이 약 8m
시닥나무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약 8m이다. 나무껍질은 검은빛을 띤 갈색이며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고 세모진 타원형이거나 달걀 모양이며 밑부분이 흔히 3개로 갈라진다. 길이 4∼8cm, 나비 3∼6cm로서 가장자리에 깊이 패어 들어간 흔적과 겹톱니가 있다. 겉면은 윤이 나고 끝이 길게 뾰족하며 잎자루는 길이 1∼4cm로서 붉다. 꽃은 5∼7월에 노란빛을 띤 흰색으로 피고 복산방꽃차례[複揀房花序]에 달리며 향기가 난다. 양성화와 단성화가 있고 꽃받침조각은 긴 달걀 모양이고 꽃잎은 타원 모양이며 각각 5개씩이다. 수술은 8∼9개, 암술은 1개이며 흰 털이 빽빽이 난다. 열매는 시과(翅果)로서 길이 약 3.5cm이고 양쪽 날개가 거의 평행하거나 겹쳐지며 9∼10월에 익는다. 번식은 종자로 한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목재는 기구재로 쓴다. 예전에는 잎을 염료로 사용하였다. 민간에서는 나무껍질을 안질에 약으로 쓴다. 한국·일본, 중국 북부에 분포한다. 시과의 각도가 넓게 벌어지는 것을 괭이신나무(for. divaricatum), 시과의 빛깔이 붉은 것을 붉신나무(for. coccineum)라고 한다.

참고 자료

임록재외, 조선식물지도Ⅰ, 한국문화사, 1996
이우길, 한국식물명 , 아카데미서적
인터넷 백과사전 http://kr.encycl.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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