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가족] 나는 리틀 아인슈타인의 이렇게 키웠다`를 읽고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나는 리틀아인슈타인을 이렇게 키웠다를 읽고 쓴글

본문내용

"공부를 의무로 생각하지 말라. 공부하는 아름다운 행위를 통해 너는 기쁨과 자유를 얻을 것이고 이것은 나중에 네가 속한 사회에 큰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 말은 쇼의 책상에 붙어있는 아인슈타인의 말이다.

"나는 리틀 아인슈타인의 이렇게 키웠다"의 저자는 진경혜라는 한국여성으로 서울에서 태어나 1982년 미국에 유학, 오하이오 대학에서 미술과 미술사로 학사 · 석사 학위를 받았다. 유학 시절에 만난 일본인 남편을 따라 나고야에 3년 간 체류하면서 잠시 영어 교사를 한 것말고는 특별한 직업을 가져 본 적이 없는 전업 주부. 현재는 시카고 근교에 살면서 쇼의 뒷바라지와 다섯 살 된 딸 사유리의 홈스쿨링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아이보다 반 발자국만 앞서 가르치되, 아이의 능력을 과소평가 하지 말자는 원칙으로 아이를 키워 왔다.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인 쇼 야노는 미국의 유력 일간지인 'USA 투데이'에서 '캠퍼스의 리틀 아인슈타인'으로 크게 소개하는 등 전 세계 언론으로부터 주목받고 있고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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