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향수란
2.향수의 본고장
3.향의 분류
4.부향률에 따른 분류
5.향수의 역사(연대별 역사)
6.향수의 원료
7.향수와 관련된 매너 및 보관방법

본문내용

한편 '향내나는 물'이란 형태에서 볼 때 향수에는 또 하나의 루트가 있다. 그것은 B.C. 8세 기경에 동방에서 그리스로 전해진 '장미물'이다. 이것은 장미꽃을 짜내거나 물에 담가서 만든 방향수인데, 그 후 장미꽃 이외의 것으로도 만들어졌다. B.C. 5세기∼4세기 이후에는 고급 방향수가 상류사회에서 손 씻는 물이나 방에 뿌리는 향수로, 또 약품(진통, 진정제)으로 다량 소비되었다. 이후 10세기에 아라비아에서 발명한 증류법(현재 식물 정유를 채유하는 일반적인 수법인 수증기 증류법의 기원)을 이용한 방향수로 발전하였고, 다시 12세기에 탄생한 '알코올성 화장수'로 이어져 갔다. 그 중에서 유명한 것은 1370년 헝가리의 엘리자베스왕비가 박식한 한 은자로부터 배웠다고 하는 '헝가리의 물'이다. 이것은 로즈마리 꽃을 넣은 알코올을 증류한 것인데, 당시 80세였던 왕비가 이 화장수를 사용한 후 다시 젊어져서 폴란드의 젊은 국왕으로부터 청혼을 받았다는 전설도 있으며, 18세기에 "오 드 콜로뉴가 출현하기까지 방향수의 왕좌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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