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간은 무엇인가?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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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세상에서 가장 근원적인 질문은 인간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실제적인’ 인간과 ‘생각하는’ 인간은 다른 것으로 분류하고 또 아무런 특별한 배려도 없이 아무런 고려의 대상도 되지 않고 무시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이 무엇인가’하는 질문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이것은 사회체계, 국가 조직과 국제기구에 관한 질문에 접근하는 간접적인 길처럼 보일지는 모르나, 인간은 사회를 이루는 국가를 이루는 또 조직은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은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묻지 않고서는 진실로 잘 조화되는 질서를 얻어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 우리는 인간이란 말의 정의에 있어서도 심각하게 고려한 적이 없다. 단순히 ‘인간이란 우리가 속해 있는 특수한 창조물의 뜻을 지닌 단순한 한 단어’로 해석해 왔던 것이다. 우리는 근원적인 물음 보다는 ‘어떻게 하면 인간이 행복해질 수 있을까?’ 하는 문제들에만 초점을 맞추어왔다. 그 순서는 의당 바뀌어야한다. 우리는 문화에 근거한 삶의 의미를 크게 잊어왔다. 우리는 인생이란 것을 그저 당연한 것으로만 받아들였고 그 근거에 대해서는 결코 일말의 의심도 품질 않았다. 일반적으로 우리 자신은 의문을 한번도 가지지 않고 기독교 신앙이 정의한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가르쳐 왔던 방식에 따라 인간을 다루려는 노력만을 계속해 온 것이다. 그러던 중 히틀러가 자신만의 인간에 대한 견해를 피력했다. 히틀러의 4가지 전형적인 사상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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