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케임브리지 중국사를 읽고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케임브리지 중국사 를 바탕으로 제 생각을 추가하여, 중국 역사에 관한 전반적인 것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 글을 시작하면서 >
< 중국이 걸어온 길 >
< 오늘날의 중국 >
< 글을 마치면서 >

본문내용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중의 한 곳인 중국은 인류가 시작된 이래 오랜 기간동안 전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문화와 큰 영향력을 가진 국가였다. 하지만, 19세기에, 먼저 산업화를 이룬 서구에게 큰 상처를 입은 후 격변기를 거쳐 공산화되면서 뒤쳐지게 되었다. 하지만, 1990년대에 들어와서 다시 뛰기 시작한 중국은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중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삼국지, 수호지, 서유기를 읽고 그와 관련된 컴퓨터 게임을 하느라 밤잠을 설쳤고, 고등 학교 때 자율학습 시간에 김용이 쓴 무협지 ‘영웅문’을 읽다가 담임선생님께 들켜서 호된 꾸지람을 들었으며, 날아다니는 ‘황비홍’을 보며 환호했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1990년대 초반)를 거치며 역사시간에 배웠던 중국은, 전에는 화려한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구태의연한 사회주의를 고수하는 사회, 천안문 사태에서 본 것처럼 인권이 유린된 사회, 세계경제의 주류에 합류하지 못하고 뒤쳐져 있는 사회”라고 배웠다. 그러나, 1990년대 중반에 대학교에 입학해서 내가 보고 들었던 중국의 모습은 다른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법석을 떨었으며, 대학교의 중국관련학과의 입학점수가 상한가를 치고 있었고, 기업들은 너도나도 중국으로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군대를 마치고 와서 어학연수를 위해 북미대륙으로 떠났던 나는 그곳에서 중국인들의 입지와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에 상당히 놀랐다. 특히, 중국이 차세대 최강국이 될 것이라 스스럼없이 인정하는 많은 백인들을 보고 충격을 느꼈다.
1990년대 이후 중국이 고속성장을 하고, 소련이 붕괴된 이후에 중국만이 미국을 상대 할 수 있고, 나아가 전세계 최강국이 될 것이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돌고 있다. 한편으로는 그러한 예상이 단순히 환상일 뿐이라고 주장하며, 중국이 않고 있는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 꼬집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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