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이윤기의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고

등록일 2003.04.2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간단한 서평입니다
근사한 사진도 있어요 컬러로 뽑으면 쫌 멋져요

목차

1.들어가며
2.신화로의 여행
3.여행을 마치고

본문내용

2.신화로의 여행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역시 우주최초의 혼돈상태인 카오스(chaos)에서부터 시작되며, 하늘과 바다와 땅의 생성과 신들의 등장, 인류의 탄생 등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작가는 복잡한 신화의 세계를 '12가지의 열쇠'라는 이름으로 종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이들을 해설하고 있다. 조금은 알기 쉬운 신화여서 그런지 평소 매우 현실적이라는 말을 듣는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신화 속 상상의 세계에 잠시 취하기도 했다.
카오스에서 시작되어 올림푸스의 12신들이 주권을 잡기까지의 과정에는 많은 일들과 신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우리가 대부분 알고 있는 신들은 다름 아닌 올림푸스의 신들일 것이다. 올림푸스의 신들은 주로 12신이라 일컬어지는데 나는 그 신들 중 매우 눈에 띄는 신들을 주로 살펴보았다. 눈에 띈다는 말은 내가 닮고 싶은, 또 나와 비슷한 캐릭터를 지닌 신이다.
내가 가장 닮고 싶은 신, 바로 제우스이다. 비록 난봉꾼이고 올림푸스 최고의 바람둥이이기는 하나, 그에게는 누구에게도 없는 카리스마가 있다. 그는 그의 카리스마와 명석한 두뇌로 항상 적재 적소에 맞는 판단을 내려 올림푸스 최고의 신으로 추앙 받고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우매한 사람일지라도 신들의 왕 제우스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한 그를 이야기하자면 그의 영원한 반려자 헤라를 이야기해야 한다. 그녀는 수호의 여신이나 그 명칭보다는 질투의 화신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그녀의 별명 뒤에는 난봉꾼 제우스의 역할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그리스 로마신화 토마스 불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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